프로야구 확대 엔트리 첫날 10개 구단 38명 추가 등록
kt wiz 포수 장성우, 삼성 라이온즈 우완 투수 김백산, LG 트윈스 좌완 투수 김윤식, KIA 타이거즈 외야수 이창진 등이 1군에 올라왔다.
KBO 사무국과 10개 구단 단장은 지난 6월 실행위원회에서 올스타 휴식기 후 KBO리그 현역선수 등록 가능 인원을 기존 29명에서 30명으로 1명 늘려 30명 등록, 28명 출장으로 정했다.
이에 따라 팀별 확대 엔트리 추가 증원 인원은 최대 4명으로, 각 팀은 이날부터 34명 등록, 32명 출장으로 선수단을 운영할 수 있다.
LG, 두산 베어스 등 7개 구단이 최대 인원 34명을 채웠고, kt와 롯데는 33명을 등록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엔트리 31명만 제출했다.
구단 인원 선수 kt 4명 김민석, 손민석, 장성우, 유준규 삼성 5명 김백산, 박세혁, 이진용, 이창용, 함수호 LG 4명 강민균, 김윤식, 양우진, 함창건 KIA 4명 박상준, 변우혁, 이창진, 주효상 두산 4명 김영현, 김한중, 류현준, 임종성 롯데 3명 이호준, 정대선, 정현수 한화 4명 이도훈, 장규현, 주현상, 최유빈 NC 4명 서호철, 오태양, 이희성, 허윤 SSG 4명 김요셉, 김정민, 신범수, 이준기 키움 2명 박성빈, 최주환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5 17:20 송고 2026년08월25일 17시2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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