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오직 금메달!" '우려와 기대 사이' 아시안게임 4연패 도전하는 이민성호, 금빛 항해 '스타트'
[천안=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목표는 금메달!" 이민성 아시안게임 대표팀 감독과 태극전사들의 이구동성 출사표다. 아시안게임 4연패에 도전하는 이민성호가 1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 모였다. 지난달 최종 명단이 발표된 후 첫 소집이다. 격전지인 일본으로 바로 넘어오는 해외파를 제외하고, '와일드카드(24세 이상 선수)' 이기혁(강원)을 비롯해 K리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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