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유료 멤버십 준비…메신저·택시·음악·쇼핑 묶는다
카카오가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주요 계열사 서비스를 엮은 유료 멤버십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그룹사 서비스와 외부 플랫폼 제휴를 통해 시너지를 낼 계획으로 알려졌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이르면 오는 10월 ‘카카오 멤버십’(가칭)의 베타 테스트를 준비한다.해당 멤버십에 포함될 구체적 시점과 서비스의 종류, 방식은 정해지지 않았다. 다만 현재 카카오 그룹사에 이모티콘·선물하기(카카오톡), 택시(카카오모빌리티), 멜론·웹툰·웹소설(카카오엔터테인먼트), 패션(카카오스타일), 스크린골프(카카오VX) 등 소비자대상(B2C)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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