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2루수와 키스톤 했던 한화 2년차, 드디어 1군 콜업 받았다…사령탑도 기대, "소질 있는 선수"
[수원=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경기를 하면서 후반에 수비하는 장면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한화 이글스는 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 위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내야수 배승수를 콜업했다. 하루 전인 8월31일 외야수 이원석이 엔트리에서 제외된 바 있다. 덕수고 출신 배승수는 2025년 신인 드래프트 4라운드(전체 32순위)로 한화의 지명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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