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긴급구호대 44명 네팔 파견…신속대응팀과 수색 총력
이번 파견은 지난달 26일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 피해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네팔 정부가 한국 측에 피해 지역 수색·구조 활동 지원을 위한 긴급구호대를 요청한 데 따른 것입니다.
긴급구호대는 상대국의 요청 내지 수락이 있어야 파견할 수 있는데, 네팔 측이 자국 군경 위주의 수색을 진행하면서 파견까지 시일이 소요됐습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01 16:39 송고 2026년09월01일 16시39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