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내년엔 어떡하냐" 오늘은 '감독 김광현', '감독 최정' 입니다[인천 현장]
[인천=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사실 처음에 취지는 우리끼리 노는 거에서 시작한거였는데요." 커진 판에서 SSG 랜더스 선수들이 팬들과 큰 추억을 쌓았다.
SSG는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이벤트 경기인 '최광야구1429'을 개최했다. 팀의 핵심 간판인 최정과 김광현이 감독이 되어 선수를 나누고, 투수는 타자로, 타자는 투수로 경기에 뛰는 게 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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