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G20에 “이란 제재 동참하라”… 유럽은 “러와 함께 사진 못 찍어”
전 세계 인구의 60%, 국내총생산(GDP)의 80%를 차지하는 다자 협력체인 20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가 지난달 31일부터 이틀 일정으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슈빌에서 열렸다. 올해 G20 의장국은 미국으로, 오는 12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안방’ 격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 사전 회의 성격으로 진행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