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외충격파 7만~17만5000원… 비급여 가격 ‘천차만별’
같은 비급여 진료도 병원에 따라 가격이 크게 달랐다. 지난해와 비교 가능한 항목의 절반 이상은 의료기관 간 가격 차이도 더 벌어졌다.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전국 의료기관 7만4449곳의 2026년 비급여 진료비를 심평원 누리집과 모바일 앱 '건강e음'에 3일 공개했다. 비급여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환자가 진료비를 전액 부담하는 항목이다.비급여 진료비용 공개제도는 의료기관별 가격 정보를 공개해 환자의 합리적인 의료 선택을 돕는 제도다. 올해 공개 대상은 753개 항목으로, 지난해보다 60개 늘었다.지난해와 올해 공통으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health.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Health Chos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