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부터 96세까지 비행기 고쳤다…‘80년 경력’ 정비사의 마지막 비행
가장 오랜 경력을 보유한 항공기 정비사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이름을 올린 미국 남성이 10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2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는 아메리칸 항공 소속 정비사 아즈리엘 블랙먼 씨가 지난 7월 24일 뉴욕 퀸스의 한 요양원에서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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