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 브라운카본, 블랙카본의 15%만큼 빛 흡수… 기후모델 계산 달라진다
북극 대기 중 브라운카본의 빛 흡수 특성이 대기 이동 과정에서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여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그동안 기후모델의 불확실성 가운데 하나로 꼽혀온 브라운카본의 기후 영향을 현장 관측을 통해 정량적으로 분석한 사례다. 박지연 극지연구소 해양대기연구본부 책임연구원 연구진은 2022년 5월부터 2023년 4월까지 1년간 북극 다산과학기지 인근 그루바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