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20% 성장’은 허풍?… 80년간 美서 딱 한 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경제가 최대 20%까지 성장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올해 2분기 미국의 경제성장률이 1.5%에 그쳤다는 점을 감안하면 10배가 넘는 수치다. 실제 미국 경제가 연율 20% 이상 성장한 것은 관련 통계가 시작된 1947년 이후 코로나 팬데믹 직후 단 한 차례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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