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이탈 자금, 코스닥 ‘빚투’로 이동… 신용잔고 9일 연속 증가
증권사 신용공여를 활용한 주식 투자 자금이 9거래일 연속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신용거래 잔액이 감소세를 보였지만, 코스닥 시장에 1000억원 이상의 자금이 불어났다.
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기준 신용거래융자 잔액은 전 거래일 대비 89억5700만원 증가한 33조3379억71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달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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