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무릎 부상에 업어치기 못 쓰는 이준환 "신이 내린 계시"
(제주=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유도 남자 81㎏급 간판 이준환(포항시청)의 주특기는 업어치기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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