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지원 1030억…소상공인 43.4조 명절자금 공급한다
정부가 추석을 앞두고 성수품 공급을 대폭 늘리고 농축수산물 할인 지원을 확대하는 등 민생 안정 대책을 내놨다. 소상공인·중소기업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43조 4천억 원의 명절자금을 공급하고, 숙박·교통 할인 등을 통해 내수 활성화에도 나선다.
1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국무회의에서 △성수품 물가 안정 △민생부담 경감 △내수 활성화 △국민 안전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한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성수품 18.3만톤 공급…농축수산물 최대 50% 할인정부는 추석 19대 성수품을 평시의 1.6배 수준인 18만 3천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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