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안세영 中 안방에서 우승, 대체 누가 막나...천위페이·한웨, 중국 마스터스 기권 확정 "한순간에 핵심 두 명 잃었다"
[OSEN=고성환 기자] 안세영(24, 삼성생명)의 우승 확률이 더 높아졌다. 중국 여자 배드민턴의 강자 천위페이(세계 4위)와 한웨(세계 5위)가 자국에서 열리는 중국 마스터스(슈퍼 750)에 불참한다.중국 '넷이즈'는 31일(한국시간) "천위페이와 량웨이컹-왕창, 한웨, 류성수-탄닝 모두 중국 마스터스 출전을 철회했다.
2026 중국 배드민턴 마스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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