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0조원대로 커진 스테이블코인 시장… 한국은 법인계좌 막혀 구경만
전 세계 스테이블코인(달러나 유로 같은 법정 화폐 가치에 연동되도록 설계된 가상 자산) 시장 규모가 약 440조원대로 성장한 가운데, 한국은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 지연과 법인 계좌 허용이 막히면서 가상 자산 산업에서 뒤처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18일 가상 자산 업계에 따르면, 전 세계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는 올해 약 3200억달러(약 440조원)로 확대된 것으로 추산된다. 이는 작년 초 약 2100억달러에서 50% 이상 증가한 규모다. 스테이블코인은 가상 자산 거래뿐 아니라 국제 송금과 기업 간 결제 분야로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