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법사위 간사에 김의겸…법사위원때 ‘청담동 술자리’ 등 의혹제기
더불어민주당이 신임 법무부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김승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 후임 자리에 재선인 김의겸 의원을 내정했다. 민주당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1일 의원총회 후 기자들과 만나 “장관으로 지명되신 두 분(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을 대신해 법사위 간사로 김의겸 의원,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기노위) 간사로 최기상 의원을 내정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김 의원은 10월 2일 출범하게되는 중대범죄수사청 관련 법안 처리와 조작기소특검법 처리 등 굵직한 현안을 다루게 된다. 또 법사위 간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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