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부족 사태’ 선관위, 국회 결산 심사서 “징계 줄여달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상임위원들의 ‘징계’를 요구한 국회에 ‘시정’으로 낮출 것을 요청했다. 이에 국민의힘은 위철환 상임위원 등에 대한 징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고, 더불어민주당은 관련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징계를 보류하자고 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3일 결산심사소위원회를 열고 중앙선관위에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