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갑자기 쏟아진 폭우에 김도영 기록도 밀렸다.
[OSEN=창원, 이석우 기자] 3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릴 예정이었다. 홈팀 NC는 이재학이, 방문팀 KIA는 양현종이 선발 출전할 예정이었다. 갑자기 쏟아진 폭우에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며 전광판을 통해 알리고 있다.
2026.09.03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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