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노사 최종 조정 결렬…58년 만에 첫 파업 갈림길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포스코 노사가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의 최종 조정회의에서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 조정이 중지됐다.
조정 중지는 노사 양측의 의견 차이가 너무 커서 노동위원회가 더 이상 중재(조정)를 진행할 수 없다고 판단해 조정을 끝내는 결정을 가리킨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8 17:05 송고 2026년08월18일 17시0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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