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생각하니 가라앉는 기분”… 심리학자가 권하는 ‘환기 방법’
기분이 가라앉거나 무기력하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고 싶기 마련이다. 하지만 가벼운 운동, 산책, 취미 활동 등 기분을 개선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을 하는 것이 기분 개선에 더 유리할 수 있다. 최근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임상심리학자 수전 앨버스 박사가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행복감을 높이는 생활 습관들을 소개했다. 앨버스 박사가 추천한 방법들에 대해 알아본다. ◇행복감 높이는 열쇠, ‘호르몬’에 있다수전 앨버스 박사는 신경화학물질 작용이 기분과 행복감에 영향을 미친다고 말한다. 대표적인 것이 세로토닌, 도파민, 옥시토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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