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포츠과학원, 세계보치아연맹과 업무 협약 [온라인 라운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산하 한국스포츠과학원과 세계보치아연맹이 업무 협약(MOU)을 맺었다고 3일 알렸다.2026 세계선수권대회가 서울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존 모건 회장 등 세계보치아연맹 관계자가 2일 서울 송파구에 있는 스포츠과학원을 찾았다.두 기관은 이 자리에서 스포츠과학원의 전문성과 세계보치아연맹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협력을 이어가기로 약속했다.보치아는 뇌 병변 장애 또는 그에 준하는 운동성 장애가 있는 선수가 참가하는 종목으로 구슬치기와 컬링을 섞은 듯한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한다.비장애인 올림픽 양궁에서 한국이 10회 연속 금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sports.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