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322 16홈런 93타점이 전부 아니다…국민 유격수가 말하는 ‘퉁어게인 효과’ “그래서 우리가 1위”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단독 선두 질주에는 ‘최형우 효과’를 빼놓을 수 없다. 박진만 감독도 친정으로 돌아온 베테랑 최형우(43)가 그라운드 안팎에서 중심을 잡아준 덕분에 팀이 한층 강해졌다고 평가했다.최형우는 지난해 12월 삼성과 2년 최대 총액 26억 원의 조건에 계약하며 10년 만에 친정으로 돌아왔다. 삼성은 최형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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