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중 라면 참지 마세요”… ‘이렇게’ 먹으니 반전 생겼다
다이어트 기간에는 라면이 먹고 싶어도 치팅데이까지 참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대안이 될 수 있는 것이 차가운 면을 사용한 냉라면이다.익힌 라면을 식히면 소장에서 쉽게 소화·흡수되지 않는 ‘저항성전분’이 늘어날 수 있다. 저항성전분은 일반 전분보다 체내에서 이용되는 열량이 낮다. 가열하면서 풀어진 전분 분자 일부가 식는 과정에서 다시 촘촘하게 배열돼 소화효소가 접근하기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이에 같은 양의 면을 먹어도 몸이 흡수하는 에너지가 줄어들기에 다이어트에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학술지 ‘식품연구인터내셔널(Food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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