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자 지급한 ‘전자발찌’에 20살 청년 스스로 목숨 끊어···“범죄자도 아닌데 수치심 느껴”
지난달 31일 사망한 아이티 이민자 피에르 다마스 벨(20). 본인 인스타그램 갈무리아이티 이민자 20세 청년이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전자발찌 착용 조치로 우울감을 호소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발생했다.CNN은 2일(현지시간) 아이티 이민자인 대학생 피에르 다마스 벨(20)이 지난달 31일 오하이오주의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보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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