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 앵커, ‘나혼산’ 조작 논란 일침..“알마티 당일 발권 실패, 진실하지 못해”
[OSEN=김채연 기자] 김진 채널A 앵커가 전현무의 즉흥 여행 조작 논란에 휩싸인 ‘나 혼자 산다’에 일침을 가했다.1일 김진은 개인 SNS를 통해 “알마티로부터 촬영 협조 받아놓고, 마치 즉흥여행처럼 즉석에서 렌터카도 빌리더니. 해명도 방송도 진실하지 못한 MBC ‘나혼산’”이라고 전했다.이와 함께 김진은 이날 당일 서울에서 알마티로 향하는 항공권 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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