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주고 약주고' 쿠세 안 읽히는 사사키? 7G 연속 5이닝 '순항'…키케가 울리고 웃겼다 [다저스리포트]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고비 때마다 적시타를 쳐준 고마운 동료. 하지만 결정적 순간 어처구니없는 실수로 무실점 경기를 위기에 빠뜨린 선수. 사사키 로키(LA 다저스)가 후반기 들어 안정된 투구를 이어가고 있다. 사사키는 19일 미국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5이닝 7피안타 2실점으로 역투했다. 이날 사사키는 5회를 마친 뒤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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