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4살인데! 역사상 가장 성공한 선수" 안세영, 배드민턴 역사를 바꿨다...'부상 투혼' 끝 통산 47번째 우승 "그냥 미쳤다"
[OSEN=고성환 기자] 불과 24세에 역대 최고의 여자단식 선수로 올라섰다. 안세영(24, 삼성생명)이 또 하나의 대기록을 세우며 압도적인 위용을 과시했다.안세영은 18일(한국시간) 덴마크 오덴세 SJF 방크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덴마크 오픈(슈퍼 750) 여자단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3위 야마구치 아카네(29·일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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