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G 징계' 560억 역대급 먹튀 복귀 시동…그런데 정작 갈 곳이 없다? 운명은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2년 연속 금지약물에 적발돼 총 24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주릭슨 프로파(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 애틀랜타 소식을 접하는 배터리파워는 19일(한국시각) '프로파가 베네수엘라 프로야구리그(LVBP)의 티부로네스 데 라과이라 소속으로 윈터리그에 나선다'고 전했다. 프로파가 베네수엘라 윈터리그에 나서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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