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노스 매장, tvN ‘나의 유죄인간’ 수사팀 모임 장소로 등장
샌드위치 프랜차이즈 퀴즈노스가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제작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극 중 퀴즈노스 매장은 특별수사팀 인물들이 모이는 장소로 등장한다. 트레디셔널, 필리 치즈 스테이크, 치킨 까르보나라 등 판매 중인 메뉴도 화면에 나온다.이번 제작 지원은 국내 진출 20주년을 맞아 소비자 접점을 넓히려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퀴즈노스는 20주년 기념 마케팅도 이어갈 계획이다.김수동 퀴즈노스 전무는 “20주년을 맞아 퀴즈노스의 오븐에 구운 샌드위치를 더 많은 이들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됐다”며 “고객과 만나는 브랜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 · 연출 박단희 ·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 · 제작 피타팻 스튜디오)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임시완, 설인아, 김정현, 연우 등이 출연한다.
19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되며, 티빙과 아마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