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형지 엘리트학생복, 한양도성 걸으며 쓰레기 줍는 ‘게이트플로깅’ 첫 선
패션그룹형지(회장 최병오) 계열 엘리트학생복이 청소년 대상 국가유산 교육 프로그램에 환경정화 활동을 접목했다. 엘리트학생복은 17일 국제교류문화진흥원과 함께 한양도성 성곽길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2026 청소년 국가유산지킴이-흥인지문 게이트플로깅’ 행사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청소년 국가유산지킴이’는 엘리트학생복이 2011년부터 운영해 온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유적지 한 곳을 탐방하는 방식이었다면, 올해는 도성의 성문(Gate)을 잇는 코스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게이트플로깅’을 처음 도입했다.이날 초·중·고교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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