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간다” 전문투자자 급증하더니…하루에만 '반대매매 439억' 13배 폭증
한국 증시가 강세를 보이면서 고위험·고수익 상품에 투자하는 개인이 늘어난 가운데, 증시 조정이 시작된 지난 7월 반대매매 규모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금융투자협회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말 기준 개인전문투자자는 2만6282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말 2만2495명에서 불과 7개월 만에 3787명, 16.8% 증가했다. 올해 1~7월 신규 등록자는 1만1173명으로 지난해 연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etnews.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Electronic Times (eT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