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안세영이 몸을 날리다니?’ 만만치 않은 오쿠하라, 안세영 1세트 이겼지만 16점이나 줬다
[OSEN=서정환 기자] ‘세계 1위’ 안세영(24, 삼성생명)도 힘들게 이겼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7일(한국시간) 덴마크 오덴세의 SJF 방크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덴마크 오픈(슈퍼 750) 여자단식 4강전에서 세계 11위 오쿠하라 노조미를 상대로 1세트를 21-16으로 따냈다. 안세영은 첫 득점을 내주며 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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