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약 먹은것"…과즙세연, 입건에도 웃으며 생방
BJ 과즙세연(25·인세연)이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것과 관련해 남자친구인 BJ 케이가 처방받은 수면제를 복용한 것이라고 밝혔다. 과즙세연은 지난 1일 인터넷 방송 라이브를 통해 "기사 뜬 것 봤냐. 여러분 심심할까 봐 기사 하나 물고 왔다"며 웃음을 보였다. 그는 자신이 마약을 투약한 사실이 없다면서 연인인 케이가 처방받은 수면제를 자신이 복용한 것이 문제가 됐다고 설명했다. 케이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에 대해서도 "내가 대리처방을 받아준 건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빠 약을 내가 먹었다. 이후 응급실을 찾는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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