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횡성·영월 소상공인 대장내시경 무료 지원…60여명 모집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원주센터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함께 원주·횡성·영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소상공인 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원주시 음식점업 소상공인 종합건강검진 지원에 이어 두 번째로 올해는 지역을 원주에서 횡성·영월까지 확대하고 검진 항목을 대장내시경으로 정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업력 1년 이상이면서 원주시·횡성군·영월군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 대표자다. 공동대표도 신청할 수 있다.
최재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원주센터장은 "바쁜 소상공인들이 이번 검진을 통해 건강을 돌보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6 14:06 송고 2026년08월26일 14시0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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