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밤·주말 긴급돌봄 '365 열린어린이집' 21곳으로 확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평일 밤이나 주말, 휴일 등에 긴급한 사유가 발생했을 때 어린 자녀를 맡길 수 있는 '경남형 365 열린어린이집'을 기존 17곳에서 21곳으로 늘린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365 열린어린이집 이용 건수와 이용 시간이 매년 늘어나는 추세를 고려해 창원시에 2곳, 김해시에 1곳, 거창군에 1곳 등 4곳을 365 열린어린이집으로 신규 지정했다.
부모들은 평일 밤(18시∼다음날 09시), 주말·휴일(09∼18시)에 일이나 병원 진료 등 긴급한 사유가 생겼을 때 초등학교 취학 전 자녀를 시간당 1천원(월 90시간 이내)만 내고 맡길 수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7 14:00 송고 2026년08월27일 14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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