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각에도 여론 악화되자… 李, 김용범 실장 사표 수리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지난 31일 사의를 표했고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사표를 수리했다. 현 정부 출범 이후 청와대 실장이 사퇴한 건 처음이다. 주식시장 급변동을 야기한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과 부동산 대책 논란 등으로 대통령 지지율이 하락하자, 정책 컨트롤타워로 지목된 김 실장이 사실상 경질됐다는 해석이 나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