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중 한 명은 긁히기를 바라는데…” 임시 선발→임시 선발, LG 첩첩산중 고민, 누가 터질까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잠실 라이벌’ 두산 베어스 상대로 2경기 연속 임시 선발을 기용한다.
LG는 지난 1일 두산에 3-1 역전승을 거뒀지만 2일과 3일 선발투수는 ‘0승’ 대체 선발들이다.
2일 김윤식, 3일 박시원이 선발로 나선다. 김윤식은 올 시즌 27경기(선발 2경기) 등판해 1패 평균자책점 4.97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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