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연속 가을야구 실패 LA에인절스, 역대 최고가 5조5000억 원에 매각
LA 에인절스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역사상 최고가에 ‘스포츠 재벌’ 스탠 크롱키(79)에게 팔린다. 에인절스 구단은 “‘크롱키 스포츠 앤드 엔터테인먼트(KSE)’가 현재 구단주 아르테 모레노(80) 가문으로부터 경영권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MLB 사무국 승인을 거쳐 내년 1분기 내로 거래가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2일 발표했다.에인절스 구단은 구체적인 금액을 밝히진 않았다. 하지만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 등에 따르면 KSE는 역대 최고가인 40억 달러(약 5조5000억 원)에 지분을 넘겨받기로 했다. 이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sports.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