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회부터 득점 환호하는 LG
[OSEN=잠실, 이대선 기자]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두산은 최승용, LG는 김윤식을 선발로 내세웠다.1회초 2사 2,3루에서 LG 문보경이 우중간 2타점 적시타때 홈을 밟은 박해민, 오스틴이 더그아웃에서 환호하고 있다.
2026.09.02 /sunday@osen.co.kr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