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회사 취업해 월급은 북한으로”…FBI, ‘노트북 팜’ 187대 압수
북한 IT 인력이 허위·도용 신원으로 미국 기업에 원격 취업해 급여를 북한으로 보내는 데 이용한 ‘노트북 팜’이 적발됐다.
FBI는 관련 장비 약 187대를 압수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북한 IT 인력이 허위·도용 신원으로 미국 기업에 원격 취업해 급여를 북한으로 보내는 데 이용한 ‘노트북 팜’이 적발됐다.
FBI는 관련 장비 약 187대를 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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