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포커스] IMF도 주목한 원-엔 엇갈림 현상... “똑같은 AI 수혜국이지만 3가지 달랐다”
미 달러 대비 원화와 엔화 가치가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엇갈림 현상이 지난 7월부터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현상에 대해 우리나라와 일본뿐 아니라 국제통화기금(IMF) 같은 국제기구도 주목하고 있다.
IMF는 비슷한 경제 구조를 가진 두 나라의 통화가 엇갈리게 된 것은 세 가지 차이점에서 비롯됐다고 분석했다. ◇ 100엔당 원화 ‘843원’...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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