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청담동에 럭셔리 호텔 ‘아만 서울’ 짓는다
신세계그룹의 부동산 개발사 신세계프라퍼티가 세계적 하이엔드 호텔 브랜드 아만과 손잡고 서울에 ‘아만 서울(Aman Seoul)’을 짓는다. 아만의 첫 국내 진출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신세계그룹의 부동산 개발사 신세계프라퍼티가 세계적 하이엔드 호텔 브랜드 아만과 손잡고 서울에 ‘아만 서울(Aman Seoul)’을 짓는다. 아만의 첫 국내 진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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