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이치로 이후 처음이다...이런 충격적인 데뷔전이 또 있을까, 대물이 나타났다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이런 데뷔전이 있네. 시애틀 매리너스가 복권에 당첨된 것일까.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점점 희박해지는 시애틀에 복덩이가 찾아왔다. 충격적인 데뷔전으로 전 세계 야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시애틀은 2일(한국시각)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5연패 늪에서 탈출했다.
5연패로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선두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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