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딱이라서’ 김혜성 안 뽑았나…콜업 탈락하자마자 3안타+2루타 폭발, 다저스 보란 듯이 쳤다
[OSEN=손찬익 기자] 9월 확대 로스터를 통한 빅리그 복귀가 불발된 아쉬움을 방망이로 풀어냈다.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이 3안타를 몰아치며 제대로 무력 시위에 나섰다.김혜성은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라운드락 델 다이아몬드에서 열린 라운드락 익스프레스(텍사스 레인저스 산하)와의 원정 경기에 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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