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10년이고 100년이고 제재 할 테면 하라”…미국 겨냥 메시지 냈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4일 ‘조국해방 81주년’을 하루 앞두고 평양 항일혁명열사추모비를 참배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마치 그 무엇을 포기하면 화려한 변신을 할 수 있을 듯이 설교하는 원수들에게 10년이고 100년이고 제재를 할 테면 하라”는 선언을 했다고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북·미 정상회담을 통한 제재 완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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