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모의평가·학력평가 2일 동시 시행…경남 8만5천여명 응시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도교육청은 오는 2일 도내 고등학교와 학원시험장에서 고등학교 3학년과 졸업생 대상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와 고등학교 1·2학년 대상 '9월 전국연합학력평가'를 동시에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모의평가에는 도내 170개 고교 재학생과 졸업생 등 2만8천729명과 창원·진주·김해·양산 21개 학원의 고교 졸업생 1천562명 등 3만291명이 응시한다.
정선희 도교육청 진로교육과장은 "이번 평가는 학생들이 학업 성취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실전 감각을 다질 중요한 기회"라며 "결과를 바탕으로 강점과 약점을 분석해 향후 학습과 진로 설계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01 14:28 송고 2026년09월01일 14시28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