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르포] "살아도 사는게 아냐"…생존자도 진흙더미 속 고통
(누와코트[네팔]=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대홍수가 난 트리슐리강 쪽으로 가는 길부터 험난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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