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용주골’ 업주·종사자 “성매매 영구 중단하겠다” 공개 선언
경기 파주읍 연풍리 대추벌 성매매 집결지 업주와 종사자 20여명이 3일 파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매매 중단’을 선언하고 있다. 연합뉴스과거 ‘용주골’로 불렸던 경기 파주시 ‘대추벌 성매매 집결지’의 업주와 종사자들이 “성매매를 하지 않겠다”고 공개 선언했다.3일 파주시에 따르면 파주읍 연풍리 대추벌 성매매 집결지 업주·종사자 20여명은 이날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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