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크루아상 장인과 커피 전문가의 만남…네스프레소·소피텔 첫 협업 메뉴 선봬
“Bonjour(봉주르).”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 들어서면 직원들의 첫인사부터 프랑스어로 시작한다. 프랑스에서 출발한 호텔 브랜드답게 소피텔은 국내에서도 프렌치 라이프스타일과 미식 문화를 전면에 내세운다. 특히 페이스트리에 공을 들이다 보니 ‘빵피텔’이라는 별칭까지 얻었다.이번에는 여기에 커피도 함께했다. 네스프레소와 소피텔이 손잡고 커피와 크루아상을 한 세트로 구성한 첫 글로벌 캠페인을 선보인다. 소피텔의 프렌치 페이스트리 노하우와 네스프레소의 커피 레시피를 결합해 커피의 맛과 향에 어울리는 크루아상 3종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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